뒤로가기

경북 출산지원금

경북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경북가 주는 몫 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23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1,900만원, 자체 현금 지원이 없는 곳은 1곳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시·군·구별 자체 지원금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경북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시·군·구첫째 아이둘째 아이
경산시 270만원 390만원
경주시 370만원 570만원
고령군 250만원 580만원
구미시 180만원 230만원
군위군 380만원 720만원
김천시 430만원 630만원
문경시 650만원 650만원
봉화군 800만원 1,100만원
상주시 360만원 960만원
성주군 820만원 1,180만원
안동시 340만원 580만원
영덕군 580만원 820만원
영양군 360만원 540만원
영주시 390만원 870만원
영천시 400만원 1,400만원
예천군 340만원 580만원
울릉군 680만원 1,160만원
울진군 600만원 600만원
의성군 1,900만원 1,900만원
청도군 560만원 1,480만원
청송군 580만원 1,300만원
칠곡군 0만원 70만원
포항시 100만원 290만원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