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충남가 주는 몫 12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15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1,050만원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충남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 시·군·구 | 첫째 아이 | 둘째 아이 |
|---|---|---|
| 계룡시 | 100만원 | 300만원 |
| 공주시 | 300만원 | 500만원 |
| 금산군 | 550만원 | 750만원 |
| 논산시 | 100만원 | 200만원 |
| 당진시 | 110만원 | 160만원 |
| 보령시 | 690만원 | 1,190만원 |
| 부여군 | 1,050만원 | 1,050만원 |
| 서산시 | 160만원 | 210만원 |
| 서천군 | 660만원 | 1,160만원 |
| 아산시 | 150만원 | 200만원 |
| 예산군 | 650만원 | 1,150만원 |
| 천안시 | 200만원 | 200만원 |
| 청양군 | 580만원 | 1,080만원 |
| 태안군 | 50만원 | 100만원 |
| 홍성군 | 500만원 | 1,000만원 |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제도가 궁금하다면
다른 지역
지원금을 확인했다면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