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전북가 주는 몫 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14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1,400만원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전북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 시·군·구 | 첫째 아이 | 둘째 아이 |
|---|---|---|
| 고창군 | 550만원 | 750만원 |
| 군산시 | 150만원 | 250만원 |
| 김제시 | 825만원 | 1,325만원 |
| 남원시 | 200만원 | 500만원 |
| 무주군 | 400만원 | 600만원 |
| 부안군 | 530만원 | 730만원 |
| 순창군 | 300만원 | 460만원 |
| 완주군 | 200만원 | 300만원 |
| 익산시 | 100만원 | 200만원 |
| 임실군 | 300만원 | 500만원 |
| 장수군 | 500만원 | 700만원 |
| 전주시 | 100만원 | 100만원 |
| 정읍시 | 1,400만원 | 1,500만원 |
| 진안군 | 300만원 | 500만원 |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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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