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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출산지원금

전남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전남가 주는 몫 2,16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22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7,360만원입니다.

전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속합니다. 다만 광역 지원금 조례가 아직 옛 시·도 단위로 남아 있어 광주와 전남을 따로 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시·군·구별 자체 지원금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전남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시·군·구첫째 아이둘째 아이
강진군 7,360만원 7,360만원
고흥군 3,340만원 3,360만원
곡성군 2,460만원 2,560만원
광양시 2,760만원 3,360만원
구례군 2,460만원 2,660만원
나주시 2,460만원 2,660만원
담양군 2,290만원 2,380만원
목포시 2,310만원 2,410만원
무안군 2,460만원 2,660만원
보성군 2,760만원 2,880만원
순천시 2,760만원 3,260만원
신안군 2,400만원 2,480만원
여수시 2,680만원 3,180만원
영광군 2,770만원 3,470만원
영암군 2,360만원 2,560만원
완도군 2,680만원 3,230만원
장성군 2,560만원 2,760만원
장흥군 2,560만원 2,760만원
진도군 3,160만원 3,160만원
함평군 2,560만원 2,760만원
해남군 4,090만원 4,090만원
화순군 2,510만원 2,510만원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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