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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출산지원금

경남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경남가 주는 몫 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18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4,750만원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시·군·구별 자체 지원금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경남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시·군·구첫째 아이둘째 아이
거제시 200만원 400만원
거창군 3,800만원 4,940만원
고성군 200만원 300만원
김해시 100만원 150만원
남해군 450만원 550만원
밀양시 250만원 550만원
사천시 200만원 300만원
산청군 290만원 410만원
양산시 50만원 100만원
의령군 300만원 500만원
진주시 210만원 310만원
창녕군 500만원 700만원
창원시 50만원 200만원
통영시 150만원 250만원
하동군 4,520만원 4,520만원
함안군 100만원 300만원
함양군 4,750만원 4,750만원
합천군 800만원 1,000만원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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