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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산지원금

충북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충북가 주는 몫 1,05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11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900만원, 자체 현금 지원이 없는 곳은 3곳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시·군·구별 자체 지원금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충북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시·군·구첫째 아이둘째 아이
괴산군 900만원 1,800만원
단양군 150만원 150만원
보은군 400만원 900만원
영동군 430만원 680만원
옥천군 150만원 150만원
음성군 50만원 50만원
제천시 0만원 600만원
증평군 50만원 50만원
진천군 150만원 150만원
청주시 0만원 0만원
충주시 0만원 0만원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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