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서울 출산지원금

서울에서 첫째 아이를 낳으면 정부 지원 4,190만원은 어디서나 같게 받습니다. 여기에 서울가 주는 몫 170만원과 사는 시·군·구가 주는 몫이 더해집니다. 25개 시·군·구 가운데 자체 지원이 가장 많은 곳은 200만원, 자체 현금 지원이 없는 곳은 16곳입니다.

2026-09-09 기준 · 조례와 복지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시·군·구별 자체 지원금

아래 금액은 시·군·구가 자체로 주는 몫입니다. 정부 지원 4,190만원과 서울 몫은 빠져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합계와 사업별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시·군·구첫째 아이둘째 아이
강남구 200만원 200만원
강동구 0만원 0만원
강북구 0만원 0만원
강서구 0만원 0만원
관악구 30만원 30만원
광진구 100만원 100만원
구로구 0만원 0만원
금천구 0만원 0만원
노원구 0만원 0만원
도봉구 0만원 0만원
동대문구 30만원 60만원
동작구 30만원 50만원
마포구 0만원 0만원
서대문구 30만원 30만원
서초구 0만원 0만원
성동구 50만원 50만원
성북구 0만원 0만원
송파구 0만원 0만원
양천구 0만원 0만원
영등포구 0만원 0만원
용산구 0만원 0만원
은평구 0만원 0만원
종로구 30만원 100만원
중구 150만원 250만원
중랑구 0만원 0만원

같은 시·도 안에서도 액수가 갈립니다. 거주 기간과 신청 기한도 시·군·구마다 달라서,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조례와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지급은 신청 시점의 지침을 따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맨위로